728x90 반응형 전체 글57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9 2-4. 내 캐릭터는 어떤 말투를 쓸까?[수강 시작 인증사진][수강 종료 인증사진] 2-4오늘 2-4강에서는 캐릭터의 말투를 컨셉으로 삼아 이모티콘을 기획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이모티콘은 그림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캐릭터가 어떤 말투를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과 개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대충 그린 그림인데 어찌보면 말투가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했습니다.강의에서 김나무님이 예시로 보여주신 제주도 사투리를 쓰는 귤 캐릭터나, 옛날 감성의 촌스러운 말투를 쓰는 오리 캐릭터를 보면서 특이한 말투 자체가 훌륭한 기획 요소가 됨을 이해했습니다. 특히 영어를 한국어 발음 그대로 혀 짧게 적은 이모티콘은 완벽한 문장이 아님에도 오히려 친근하고 귀여운 느.. 2026. 7. 28.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8 2-3. 내 성격, 주변사람 성격을 이모티콘에 입혀보기[수강 시작 인증사진] [수강 종료 인증사진] 2-3오늘 2-3강에서는 캐릭터의 '성격'을 컨셉으로 한 이모티콘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모티콘이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구체적인 성격을 하나 정해서 그 특징에 집중하면 훨씬 인기있는 이모티콘이 나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소심한 햄스터 캐릭터는 구석에서 바들바들 떨거나 땀을 흘리며 조심스럽게 말하는 모습이 캐릭터의 성격을 단번에 보여줘서 인기가 많아보였습니다. 이렇게 성격이 확실하게 잡혀 있으면 대화창에서 어떤 감정을 표현할 때 써야 할지 바로 감이 와서 좋았습니다. 캐릭터의 외형 디자인뿐만 아니라 행동, 표정, 대사까지 모두 하나의 성격에 적절하게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크게 느.. 2026. 7. 27.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5 2-2. 판매가 잘 되는, 직업 관련 이모티콘[수강 시작 인증사진][수강 종료 인증사진] 2-2이번 시간에는 가족, 연인, 친구라는 보편적인 관계를 넘어서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모티콘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강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이모티콘은 무조건 많은 사람이 써야 좋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이모티콘 타깃층이 한정적인 '직업' 분야는 선뜻 시도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틈새시장을 공략하면 오히려 경쟁을 줄이고 카카오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작가 본인의 일상을 담아 프리랜서 작가를 재촉하는 멘트를 넣은 이모티콘이나, 직장 생활을 힘들어하는 마음을 대변한 '퇴준생티콘'도 좋은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행복은 회사 밖에 있다'는 속마음 멘트에 직.. 2026. 7. 24.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 2-1.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계형 이모티콘[수강 시작 인증사진] [수강 종료 인증사진] 2-1오늘은 '관계형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모티콘을 기획할 때 무작정 그림부터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보낼지'를 먼저 상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강의를 들으며 제가 평소에 카카오톡을 사용할 때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떠올라 크게 공감했습니다. 특히 커플 이모티콘이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연인들은 온종일 끊임없이 대화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표현이 많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되었습니다. 커플 이모티콘을 기획할 때 두 캐릭터를 색상이나 동물 종류로 명확히 구분하여 대화창에서 헷갈리지 않게 해야 한다는 팁은 아이디어 자체의 섬세함이 결과물에 얼마나.. 2026. 7. 23. 이전 1 2 3 4 ··· 15 다음 728x90 반응형